친구 넨마를 열심히 쩔해주다가 잠시 화장실 갔다올 겸 쉬고 있었는데 이런 귓말이 온다.
"아바타 잠시만 벗어봥"
보낸이... 좀그'련'격가..................
참고로 옆자리에 있는 친구의 아이디는 좀그'런'격가......
둘이 한참 웃다가 친구에게 키보드를 맡겼다...





ㅋㅋㅋㅋㅋ
귀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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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웃겼겠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