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다들 바탕화면 올리는 분위기라 나도...
데탑은 현재 집에 있고... 정비도 전혀 안 되어 있는 상태라 패스하고...
넷북 바탕화면을 올린다...
마비노기 둔기 정령...
왼쪽에는 사무라이즈로 적당히 자원 모니터링...
거기에 마침 따로 수정할 필요도 없이 외부IP가 오류 떠주는 센스...ㅋ
그나저나...
마비는 언제하지...
아니 그보다.. 1024x600 해상도로 마비를 어떻게 하지...
왠지 다들 바탕화면 올리는 분위기라 나도...
데탑은 현재 집에 있고... 정비도 전혀 안 되어 있는 상태라 패스하고...
넷북 바탕화면을 올린다...
마비노기 둔기 정령...
왼쪽에는 사무라이즈로 적당히 자원 모니터링...
거기에 마침 따로 수정할 필요도 없이 외부IP가 오류 떠주는 센스...ㅋ
그나저나...
마비는 언제하지...
아니 그보다.. 1024x600 해상도로 마비를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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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가방때문에 인벤을 열면 화면이....
<-라는건 게임에 미친 네녀석 의견이고...
뭐 나는 요새 컴을사서 좋기는 한데 겜을 하고 싶어도 할시간이 읎다...ㅡ;;;
800x6000이라도 아주 불가능 한 건 아닌데...
약간 퍼포먼스가 떨어져서 사망확률이 높을 뿐...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답답해서...
사망 확률도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