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리눅스로 데스크탑 OS 전환 시도를 4년전쯤부터 계속 시도해왔던거 같다...
거의 1년에 한두번정도 시도를 하는거 같다...
하지만 시도할때마다 항상 실패한다...
그 이유는 항상 같았다...
프린터 + 스캐너 + PDA
어떻게 이유가 항상 같을수가 있는지 모른다..
그나마 작년에는 우분투로 7년된 HP레이져 프린터는 잡혔다만...
스캐너와 PDA를 잡지 못해서 역시 실패하고...
이번에도 역시 우분투로 도전했지만...
역시.. 모든 셋팅을 끝내고도.. 이 3개때문에 실패할 듯 하다..
게다가 이번엔 프린터, 스캐너도 바껴서.. 그나마 되던 프린터도 안됀다..
하아.. 내 컴에 프린터가 물려 있어서 집에서 아빠나 동생이 프린터 쓸때마다..
그리고 PDA를 싱크해야 할 때마다 매번 윈도우로 부팅해야하는 불편이
리눅스를 씀으로써 얻는 이익보다 더 크니...
확실히 윈도우보단 가볍고 안정적이긴 한데...
일단..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


아니 프린트는 되는데, 스캐너는 윈도 98/2000/XP말고는 전부 실패...
리눅스, 2003, 비스타 전부 스캐닝 불가 (.....)
전.. 프린터도 안돼니... oTL...